티스토리 툴바

행사 동영상 및 발표 자료, 여러분의 후기!

2011/11/25 23:38

오늘 추운 날씨 가운데서도 디브온(DevOn) 2011 행사장에 찾아주신 많은 개발자, 학생, 커뮤니티 관계자들 그리고 강연자와 대담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DevOn은 개발자, 커뮤니티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만들었고 함께 했음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DevOn은 소통과 공유라는 콘셉을 가진 개발자 행사로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질타와 성원으로 더 나은 만남의 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댓글과 블로그, 트윗으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참가자 설문조사 바로가기!)

대담 동영상
오늘 오전 및 오후의 키노트와 대담 세션은 생중계로 제공되었으며 누적 시청자수가 1,500명이 넘었습니다. 공유해 드리니 듣지 못하신 분들은 시간나면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오전 대담: 김국현, 이택경, 김학규



오후 대담: 김국현, 김택진, 이재웅, 허진호


다음 개방 정책 동영상
김지현 - 시대가 필요하는 인재상, 윤석찬- Daum 개방 전략


공연 영상
오전 첫시간과 오후 브레이크 타임에는 "제이레빗"과 "일단은 준석이들"이 공연으로 함께 했습니다. 약간 어색했지만 몇 번 해 보면 나아질거라 믿습니다.

오전 공연: 제이레빗


오후 공연: 일단은 준석이들


뉴스 기사 공유
발표 자료 공유

오늘 오후 기술 세션의 발표 자료들은 발표자들에게 취합하여 제공할 예정입니다. 계속 확인을 하셔서 원하는 자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B세션

F세션
O세션
행사 사진 공유

오늘 행사 시 찍은 사진은 페이스북 DevOnDaum 페이지 사진첩 1사진첩2에서 제공합니다. 여러분이 찍힌 사진이 있는지 살펴 보세요.


행사 후기 모음

행사 후기에 대한 트랙백 및 댓글을 이 글 아래에 달아주세요.

(블로그 글 및 트랙백 글을 여기에 추가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다음 디브온의 밑거름이 됩니다.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만나요~ 제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글쓴이: channy

트랙백 주소 :: http://devondaum.tistory.com/trackback/6 관련글 쓰기

  1. Subject: DevOn 후기 1 (늦은밤이라 공연 이야기만)

    Tracked from JooStory Blog 2011/11/26 02:27  Delete

    11월 25일 신도림역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Daum의 첫번째 개발자 커뮤니티 행사가 있었다. 행사 이름은 DevOn 이다. * 공식 웹사이트 : http://devon.daum.net/2011 * 공식 블로그 : http://devondaum...

  2. Subject: Devon 2011 후기 -4

    Tracked from G&G Think Company 2011/11/26 04:09  Delete

    모든 세션이 끝이 나고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학교 다닌다고 세미나도 못갔다가 오랜만에 OSS Day와 Devon을 갔다오니 뭔가 정신이 정화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Devon 에서 윤석찬님을 만난것..

  3. Subject: Devon 2011 후기 -3

    Tracked from G&G Think Company 2011/11/26 04:09  Delete

    Break Time이 모두 끝이 나고 다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쉬는 시간동안 부스를 돌면서 상품도 받고 세미나의 색다른 묘미이죠 단지 부피들이 다 커서 어떻게 들고가냐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2..

  4. Subject: Devon 2011 후기 -2

    Tracked from G&G Think Company 2011/11/26 04:09  Delete

    점심식사가 끝이 나고 본격적인 세션이 시작 되었습니다. 제가 듣기로 마음 먹은 것은 아래에 파란색으로 칠해진 세션이었습니다. 처음 같은 경우 반응형 웹 디자인과 gitHub 랑 정말 고민을 많..

  5. Subject: Devon 2011 후기-1

    Tracked from G&G Think Company 2011/11/26 04:09  Delete

    11월 25일!! 드디어 기다리던 Devon2011이 있었습니다. 화요일에도 OSS Day에 갔던지라 며칠 뒤에 있는 Devon도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다행히 조금 늦게 출발을 하긴 했어도 역시나 시간내에 도착했..

  6. Subject: DevOn 후기

    Tracked from 시와 사막 2011/11/26 08:47  Delete

    바로 Daum DevOn 매우 힘들게 등록했고 거의 사이트가 정신을 못차리고 먹통이 된걸 브라우저 몇개씩 갈아타며 겨우 성공! 유명인사들 강연이 많아서 기대했었는데 정말 완전 대만족 ㅠㅠ

  7. Subject: 다음 DevOn 후기

    Tracked from Blog of Hyeonseok 2011/11/26 16:59  Delete

    다음 개발자 컨퍼런스 DevOn에 갔다 왔습니다. 저는 원래 바캠프 서울에 참석하려다가 DevOn에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간만에 참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좋은 행사였습니다. NHN의 Deview 같은...

  8. Subject: DevOn '오후 대담'을 듣고 느낀 개발자로서의 아쉬움

    Tracked from mobizen's talk 2011/11/26 23:08  Delete

    지난 25일, Daum 커뮤니케이션이 '디브온(DevOn) 2011' 개발자 콘퍼런스을 개최했습니다. 최근 포탈들의 컨퍼런스가 형식적인 틀을 벗어나서 의미있는 행사로 탈바꿈 하는 것 같네요. 디테일한 내..

  9. Subject: 커뮤니티에게 고마웠던 DevOn 2011

    Tracked from ClearBoth 2011/11/27 14:36  Delete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신도림 다큐브시트에 위치한 쉐라톤 홀텔 6층 컨퍼런스홀(그랜드볼륨)에서 다음이 주최하는 개발자들을 위한 DevOn 2011 행사가 있었습니다.

  10. Subject: Daum에서 진행한 DevOn 2011 행사 후기

    Tracked from ClearBoth 2011/11/27 14:45  Delete

    아...간만에 글을 쓰네... 너무 게을러진 것 같네... 다음에서도 NHN에서 DEVIEW 행사를 하듯이 DevOn이라는 행사를 올해 최초로 진행했습니다.

  11. Subject: DevOn 후기 2 (컨퍼런스 전반에 대한 느낌)

    Tracked from JooStory Blog 2011/11/27 21:01  Delete

    잊어버리기 전에 컨퍼런스를 통해 받은 느낌을 기록해야는데 벌써 컨퍼런스가 끝난지 2일이 훌쩍 지났다. 그동안 역시나 CEO 출신 거장들의 대담답게 엄청나게 이슈가 되었다. 특히 개인적으..

  12. Subject: devon 2011 후기

    Tracked from s a t u r n s o f t 2011/11/28 06:06  Delete

    커뮤니티쪽은 워낙 사람이 몰려서 (모든 커뮤니티 부스에서 스탬프를 받으면 상품을 주는 전략이라 사람들이 조금은 무의미하게 스탬프 받으러… 덕분에 이야기할 시간도 별로 없었고요) 잘..

  13. Subject: [Javascript] Make our Web/App Faster

    Tracked from regular motion 2011/11/29 16:06  Delete

    지난주 금요일에 다녀온 DevOn 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Improve Your Javascript 세션 후기. Javascipt가 느리다고 F**c! Sh*t! 거릴게 아니라 왜 느린지? 어떻게 빠르게 만들 수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

  14. Subject: DevOn 후기 및 발표자료

    Tracked from 장군블로그 [진심을 담는 마크업. 웹 표준. 웹 접근성. 성민장군] 2011/11/29 19:59  Delete

    지난주 금요일 DevOn 2011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정말 오랜만 ㅜㅜ)에 하는 행사라 많은 국내 개발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국 웹 접근성 그룹도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

여러분의 생각
  1. OKJSP 2011/11/28 03:34 주소 변경/삭제 댓글

    OKJSP 허광남입니다. 어제 디브온으로 인해서 많은 교류가 커뮤니티 내에서도 일어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Channy님과 다음에 감사드리고, 이런 좋은 자리가 분기별로 있으면 좋겠다고 소망해 봅니다. 물론 다음 외에도 ncsoft, kth, nhn, 삼성전자 등의 좋은 후원기업들이 돌아가면서 ^^;

    커뮤니티 간에도 서로 자극이 되고, 옆 부쓰의 커뮤니티와도 상당히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세 줄 요약하면 1. 다음 만세 2. 커뮤니티 만세 3. 또 했으면 좋겠다. 입니다.

  2. CSS Design Korea 2011/11/28 03:35 주소 변경/삭제 댓글

    CDK [닥치고웹표준] 전승엽입니다. 워낙 색깔있는 커뮤니티들이 모인 자리라 어떻게 융화가 될까, 각자만의 모임이 되지 않을까 하고 걱정도 많이했었는데 분위기뿐만아니라 좋은 정보 이야기 등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런자리가 많이 생기고 활성화되면 전체적인 한국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더욱 윈윈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3. KWAG 2011/11/28 03:36 주소 변경/삭제 댓글

    한국 웹 접근성 그룹(콱)의 장성민입니다. 저희 콱 역시도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다양한 커뮤니티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를 서로 나눠보는 시간이 이렇게 좋을줄 몰랐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경험한 어떤 행사보다 재밌고 알차고 의미있었던 행사였습니다.

  4. TextCube 2011/11/28 03:37 주소 변경/삭제 댓글

    텍스트큐브를 포함한 여러 프로젝트를 만드는 TNF/니들웍스 ( Need | Works ) 의 신정규입니다.

    장거리 이동으로 몸은 힘들지만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스를 지키느라 발표때 제외하면 강연장 밖에서 부스를 지키며 지냈는데, 강연장의 추억과는 별도로 부스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추억이 기억에 남습니다. 커뮤니티 활동을 하다가 겪는 공통점이라거나, 왜 이런 활동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공감이 흥겨운 시간이었습니다. 게으르기 위해서 삽질하는 이 역설적인 상황이라니!

    우분투의 강분도님과 okjsp의 허광남님과 지나가는 이야기로 geek day를 만들어서 놀아보자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꼭 한 번 강연등등 다 생략한 그런 자리 만들어 놀아보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아니면 커뮤니티간 융합 프로젝트 데이를 만들어 geek night 형태로 삽질을 한다거나? 언제든 재미 있을 듯 합니다.

    다들 반가웠구요 부끄럽습니다. 즐거운 연말 되시길 :)

  5. UXCamp Seoul 2011/11/28 03:39 주소 변경/삭제 댓글

    UXCampSeoul의 배성환입니다. 저희 행사는 같은 날 진행하지는 못했습니다만 함께하는 커뮤니티로 지난 토요일 한남동 Daum 사옥에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디브온의 이름으로 매체 홍보가 되면서 소식 접할 수 있어 기분 좋고 제가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참여하고 계신 걸 알고있어 비록 같은 날은 아니였지만 같은 테두리 안에서 함께할 수 있어 무척 기뻤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UXCampSeoul과 비슷한 감사함을 느끼고 계실 듯 합니다. 어쩌면 못할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응원해주신 행사가 될 수 있게 여러가지 측면에서 도와주신 윤석찬님과 다음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번 오거나이저 모두 고맙다는 메시지 드립니다.

    또 좋은 행사와 함께 연결될 수 있는 기회에 뵐 수 있길 바라면서 UXCampSeoul 또는 UXEye행사가 내년 초 열리면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6. WordPress 사용자 모임 2011/11/28 10:59 주소 변경/삭제 댓글

    워드프레스 한국 사용자 모임 천영민 입니다. 디브온 행사에 이어 오늘 행사까지 너무 많은 좋은 기회와 도움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이번 행사를 통해 모임 내부적으로도 다시 한 번 다잡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발표를 듣지는 못했지만, 모두가 크게는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 이 들어 제 스스로는 그 전과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는 뜻깊은 시간들 이었습니다.

    디브온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반가웠고 또 반가울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7. LonnieNa 2011/11/28 11:51 주소 변경/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코딩을 몰라도 되는 Codeball 프레임웍(신정규) 의 문서 링크가 깨진 듯 싶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8. 머드초보 2011/11/28 16:53 주소 변경/삭제 댓글

    아...트랙백이 안날라가네... 다른 건 되는데...ㅠㅠ

  9. 2011/12/09 14:30 주소 변경/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댓글 남기기